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가성비 차량을 찾는 소비자가 늘면서 소형 스포츠유틸리티차량(SUV) 시장이 갈수록 치열해지는 가운데 쉐보레 더 뉴 트레일블레이저가 SUV 본연에 충실한 주행성능과 디자인으로 눈길을 끈다.
22일 업계에 따르면 더 뉴 트레일블레이저는 전륜구동(FWD) 모드와 사륜구동(AWD) 모드를 상시로 전환할 수 있는 스위처블 AWD 시스템을 갖춰 험로에서는 안정적인 주행 성능을 즐기면서도 연료 효율이 높은 전륜구동 방식의 장점을 누릴 수 있다.